[OSEN=박판석 기자] 배우 허영란이 세차장 사장으로 새롭게 도전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78세 유쾌한 가수 박재란과 배우 허영란이 출연했다. 팔순을 바라보는 박재란은 흥이 넘치는 일상을 보냈다. 박재란은 일주일에 3번 헬스클럽을 찾아서 운동을 했다. 운동을 하면서도 쉴 새 없이 노래하고 춤을 췄다. 박재란은 여전히 공연으로 바쁘게 지냈다. 박재란은 16세에 데뷔했다. 그의 히트곡은 '산 너머 남촌에', '럭키모닝', '짝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