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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북중 접경지역 경계 강화…대형 난민수용시설 가동 준비

중국이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해 북중 접경지역의 경계를 강화하고 대형 난민수용시설을 가동할 준비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방송(VOA), AFP 등은 중국 당국이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해 양국 접경지역에 경비병력을 추가로 파병하고 감시카메라를 새로 설치하는가 하면 방사능탐지기를 가동하는 등 경비를 대폭 강화했다고 전했다. AFP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이러한 대비 상황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북·중 접경지역에서 순찰이 강화되는 등 경비 강화 움직임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AFP는 또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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