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더유닛' 블루밍(Blooming)이 미션 우승을 차지, 유닛 메이커들의 심장을 폭격했다.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신곡 음원 발매 미션으로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닛G 5팀 중 1등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베네핏을 쟁취한 블루밍의 앤씨아, 세리, 신지훈, 유정, 이주현, 이현주, 지원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날 방송에선 블루밍의 'Always(올웨이즈)'와 더불어 10시 45분의 'CHERRY ON TOP(체리 온 탑)', 투챠밍(TOO CHARMING)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