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영국 현지 언론이 손흥민(토트넘)의 달라진 위상을 집중 조명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어떻게 손흥민이 해리 케인의 그림자를 벗어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토트넘을 빛나게 했나"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손흥민의 달라진 위상을 보도했다.매체는 "손흥민이 지난 19경기서 10골 6도움을 기록했다"며 "시즌 초반에는 정기적인 선발이 아니었지만 부단히 노력한 결과 사우스햄튼전 원정서 선발 출격이 예상된다&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