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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4구 재건축, 1인당 최고 8억4000만원 부담금 부과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강남4구(강남, 송파, 서초, 강동) 재건축단지'에 조합원당 최고 8억 4000만원의 부담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부동산 과열 현상에 진정세로 작용될지 주목된다. 21일 국토교통부는 조합설립...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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