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희 기자] '영수증'의 '통장 요정' 김생민이 안영미와 김신영의 경제 상담에 나섰다.21일 방송된 KBS2 예능 '김생민의 영수증'(이하 영수증) 9회에서는 안영미의 영수증을 확인하는 김생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안영미는 무소유 인생관과 특유의 입담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인생 최고 목표였던 부모님께 집을 사드리는 미션을 수행하자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에 MC들은 결혼 계획에 대해 물었고 안영미는 "빨리 임신을 하고 싶다"고 답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