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4일 생일 선물로 ‘문재인 시계’를 받는다. 청와대는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문재인 시계’를 선물하도록 내규를 두고 있다.청와대 관계자는 21일 “문 대통령의 사인이 들어간 손목시계를 달라는 직원들이 너무 많아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만 생일 선물로 주고 있다”며 “대통령도 청와대 소속 공무원인 만큼 당연히 선물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문 대통령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손목시계는 대표적인 ‘이니 템’(문 대통령과 관련이 있거나 직접 사용한 물건)으로 손꼽히며 인기를 누렸다.지난해 8월 소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