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내가 바로 손오공님이시다!"tvN 토일 드라마 '화유기' 이승기가 '각목 카리스마'를 분출하며,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으로서의 '마성 매력'을 선보인다.tvN 토일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지난 20일 방송 된 '화유기' 7회 분에서는 이승기가 오연서와 마이클 리의 만남에 질투, 오연서에게 다가가 박력 키스를 안기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