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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우에하라 "올 시즌 뒤 은퇴할 확률 90%"

FA 신분인 일본인 투수 우에하라 고지(43)가 미국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울 수 있을까.2017시즌이 끝난 뒤 FA가 된 우에하라가 일본 후쿠시마에서 열린 한 야구 교실에 참가했다. '닛칸스포츠'는 21일 우에하라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우에하라는 인터뷰에서 "아직 메이저리그 계약에 이르지 못했지만, 접촉하고 있는 몇 구단들이 있다. 만약 계약하게 된다면, 1년을 마치고 은퇴할 확률이 90%다. 올해가 마지막 1년이다"라고 밝혔다.우에하라는 일본과 미국에서 모두 성공한 투수다. 지난 2009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유니폼을 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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