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진리 기자] 한국과 일본의 리메이크 영화들이 연이어 관객들을 찾아온다.일본의 원작 소설과 영화를 리메이크한 '골든슬럼버'(노동석 감독),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감독), 그리고 한국의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리메이크한 일본 영화 '22년 후의 고백'(이리에 유 감독)이 연이어 스크린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색을 입을 한국, 일본의 영화들이 어떤 색깔로 관객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골든슬럼버', 강동원의 원맨쇼 제대로 통할까 '골든슬럼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