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포토] 신진식-최태웅 '우리 다시 선수할까?'

2017-2018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이 21일 오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신진식 감독이 최태웅 감독과 함께 코트에 나와 선수로 호흡을 맞췄다. 득점에 성공한 신진식, 최태웅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01.21/ ▲ 30만원대 '고려천홍삼진액고' 4일간 49,000원에 할인판매 ▲ 이경애 “지독한 생활고에 시체 닦는 일…” ▲ 혹한에 묘기 부리다 그대로 동사한 남성 ▲ 팽현숙 “김학래, 머리카락 2천 개 심고…” ▲ 고장환 “조인성 이름대...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