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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셀비 발목부상, 대체외인 물색중 그러나...

각 팀의 외국인 선수 부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자랜드 가드 조쉬 셀비가 발목 부상을 입어 2~3주간 공백이 불가피해졌다.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유도훈 감독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셀비를 대신할 선수를 물색중임을 밝혔다. 셀비는 지난 19일 울산에서 열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에서 3쿼터 막판 돌파를 시도하다 착지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다쳐 교체됐다.이틀이 지난 이날까지도 붓기와 통증이 남아 있어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자랜드는 보고 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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