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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난조 물꼬튼 함지훈 "우린 과도기, 시간흐를수록 강해질 것"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올해 창원 LG 세이커스의 천적이다. 2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LG와의 홈게임에서 현대모비스는 82대66로 승리했다. 올시즌 LG전 4전전승이다. 현대모비스는 홈 3연패에서 벗어났고, LG는 최근 5연패, 원정 7연패의 수렁에 빠졌다.현대모비스는 외국인 선수 마커스 블레이클리가 21득점-11리바운드-6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짝꿍 레이션 테리는 16득점. 토종 선수들도 고른 활약이었다. 함지훈은 14득점-7리바운드, 양동근은 10득점-6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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