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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최태웅 올리고 신진식 때리고…사령탑의 '응답하라 90년대'

[OSEN=의정부, 최익래 기자] 1990년대 배구계를 호령했던 '단짝' 신진식-최태웅. 이제는 라이벌 구단의 사령탑으로 코트 위에서 칼을 맞대는 사이가 됐다. 그러나 올스타전에서만큼은 1990년대의 호흡을 재현해냈다.21일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는 '2017-2018 도드람 V-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K-스타팀(남자부 현대캐피탈·한국전력·우리카드, 여자부 IBK기업은행·KGC인삼공사·GS칼텍스)과 V-스타팀(남자부 삼성화재·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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