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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VIEW] "玄 단장 불편해 하신다"… 訪南 뒤집기엔 한마디 못하는 정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을 대표로 하는 북한 예술단 사전 점검단이 경의선 육로로 21일 방남(訪南)했다. 현송월 일행은 이날 오전 차량으로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경기도 파주의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했다. 경의선 육로가 열린 것은 2016년 2월 개성공단 폐쇄 이후 2년여 만이다. 서울에 도착한 북 점검단은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강릉으로 이동해 공연장 시설을 둘러봤다. 이들은 강릉에서 1박 한 뒤 22일 서울 공연장을 둘러보고 북으로 돌아간다.현송월 일행은 당초 20일 내려올 예정이었으나 하루 늦어졌다. 지난 19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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