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싸워서 이겨라" 두산 3루에 부는 경쟁의 바람

[OSEN=이종서 기자] "본인들이 싸워서 이겨야지." 두산 베어스 3루의 주인 찾기가 시작됐다.지난 시즌 두산 김태형 감독은 3루 자리에 대한 고민이 컸다. 최근 3년 간 안정적인 수비로 주전 자리를 맡았던 허경민이 타율 2할5푼7리로 다소 부진했던 가운데, 류지혁과 최주환이 상황에 따라 빈자리를 채웠다. 지난해 경쟁 구도가 형성된 만큼, 올 시즌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일단 가장 먼저 기회를 받을 선수는 허경민이다. 비록 올 시즌 타격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