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FA 투수 최대어 다르빗슈 유(32)의 거취가 결정날 듯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의 곧 계약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존 모로시 기자는 '미네소타와 다르빗슈 측이 계속 협상을 진행 중이다'고 알렸다. 미네소타 트윈스를 유력 후보 팀으로 보고 있지만 확정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미네소타는 FA 시장이 열린 지난해 11월부터 다르빗슈에게 지속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텍사스 레인저스 부단장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