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점에서 영화 '궁합'(감독 홍창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연우진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심은경)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다. 오는 28일 개봉한다.김보라 기자 bordori@sportschosun.com/2018.02.21/ ▲ 30만원대 '고려천홍삼진액고' 4일간 49,000원에 할인판매 ▲ 배우A “필리핀 성폭행, 아내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