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외교부 "통가, 사이클론 복구에 10만달러 지원"

정부는 사이클론 ‘기타’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에 10만달러(한화 1억700여만원)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통가적십자사를 통해 제공할 방침이라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통가는 60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사이클론 기타로 인해 현재까지 1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재 4500여명의 이재민과 함께 가옥 1250여채 이상이 붕괴되거나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부는 대피소로 피한 이재민들에게 생활 필수품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번 지원이 통가 국민들의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