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주인공' 노선영(29·콜핑)과 김보름(25·강원도청)이 함께 나란히 주행을 펼쳤다. 입은 굳게 다문채였다.먼저 등장한 것은 김보름. 김보름은 노선영이 경기장에 나오기 전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경기장에 잠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노선영은 오후 5시35분경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 나타났다. 이날 오후 8시부터 대회 여자 팀추월 경기가 펼쳐진다. 준결선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오후 8시54분 폴란드와 7~8위 결정전(결선 D)을 치른다. 지난 19일 열린 여자 팀추월 준준결선 레이스가 도마에 올랐다. 김보름 박지우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