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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당 원내대표 만찬회동... 개헌 의견차만 확인

여야 3당 원내대표는 21일 개헌문제와 2월 임시국회 법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만찬 회동을 했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 김성태 자유한국당 ,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만나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은 개헌 등 쟁점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나,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하고 1시간도 지나지 않아 마무리됐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회동 시작 후 50여 분 만에 나와 기자들에게 “의견 접근을 할 수 없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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