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개들을 좀더 잘 대접해주길 바란다(Treat dogs better in this country)"'빙속황제' 스벤 크라머, 얀 블록휴이센이 속한 네덜란드 팀추월 남자대표팀이 기자회견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은 21일 밤 남녀 팀추월 준결승, 결승전이 모두 끝난 후 기자회견장에서 일어났다. 남자 팀추월에서 천신만고끝에 동메달을 따낸 크라머와 블록휴이센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섰다. 먼저 시상식을 마친 여자팀추월 대표팀들이 먼저 기자회견을 하게 돼있었다. 일본 여자대표팀 선수들과 일본 기자들이 기자회견장을 메우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