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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서훈, 오늘 '추가 北입장' 들고 방미…'북미대화' 성사 주목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 ‘투톱’으로 활약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은 8일 미국을 방문한다.청와대 핵심관계자는 7일 이 같은 두 사람의 방미 계획을 밝히고...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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