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ML 떠난 우에하라, 10년만에 요미우리 컴백 확정

[OSEN=이상학 기자] 일본인 투수 우에하라 고지(43)가 10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복귀했다. 9년간 몸담은 미국 메이저리그를 떠나 고국 일본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스포츠호치'를 비롯해 일본 언론들은 9일 우에하라의 요미우리 복귀가 정식 결정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지난 5일 극비 귀국 후 요미우리와 물밑에서 협상을 진행한 우에하라는 지난 8일 입단 합의를 이뤘다. 9일 정식 계약을 맺은 뒤 공식 기자회견을 연다. 등번호는 11번으로 정해졌다.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