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지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영자의 31번째 매니저가 재등장했고, 일한지 38일째된 신참 김생민 매니저가 첫 등장했다. 유병재는 매니저와 부부케미를 보여 눈길을 자아냈다.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김생민, 유병재가 자신의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이날 멤버들은 정규 첫 방송을 자축했다. 전현무는 "정규 첫 방송이다. 파일럿 홍수 속에서 꾸준히 화제가 돼 결국 정규까지 됐다. 다 이영자 누나 덕분&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