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퍼드브릿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이 남은 시간 팀에 힘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청용은 1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 크리스탈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에서 13분 가량 출전했다. 후반 35분 교체로 투입되어 끝까지 뛰었다. 로이 호지슨 감독 체제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뒤었다. 다만 팀을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 크리스탈팰리스는 1대2로 졌다. 경기 후 이청용은 "팀이 강등권이다. 8경기가 남았다. 쉽지는 않지만 해볼만한 팀들이다. 강등권에서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