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라이브 첫방②] 정유미x이광수, 예능 벗고 완벽하게 본업으로(ft.악·깡·복근)

[OSEN=박소영 기자] "예능은 예능일 뿐!"본업은 배우지만 예능인으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래서 tvN '라이브'가 시작하기 전 타이틀롤을 맡은 정유미와 이광수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됐던 바. 두 사람은 우려를 기우로 바꿨다. 10일 전파를 탄 tvN 새 토일 드라마 '라이브' 1회에서 정유미는 악착 같이 아르바이트하며 취직을 준비했지만 번번이 떨어져 경찰공무원이 된 한정오로 분했다. 성차별하는 면접관에게 독설을 퍼붓고 남자 우월 사상을 가진 동기들과 설전도 벌였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