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류현진(31·다저스)의 건강은 다저스 우승에 필수조건이 됐다.류현진은 18일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3회까지 7피안타 2볼넷 2삼진 5실점을 기록한 뒤 62구를 던지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시즌 두 번째 등판내용은 좋지 않았다. 다만 류현진이 건강하게 목표치에 가까운 62구를 던졌다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였다.올 시즌 다저스에서 류현진의 선발입지는 확고하다. 비시즌 다저스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