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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선발’ NYY 세베리노, MIA전 5이닝 7K 3실점

[OSEN=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의 개막전 선발로 낙점된 루이스 세베리노(24)가 비교적 무난한 페이스를 선보이고 있다.세베리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조지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안타 7개(피홈런 1개)를 맞았으나 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3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양키스가 8-5로 이겨 승리투수가 됐다.지난해 31경기에서 14승6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하며 에이스급 투구를 선보인 세베리노는 올해 다나카 마사히로를 제치고 양키스의 개막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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