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안녕하세요' 그룹 워너원이 끊임없는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19일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방송인 이상민과 그룹 워너원의 김재환-옹성우-황민현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는 모델을 꿈꾸지만 노력하지 않는 여동생과 이를 한심하게 생각하는 오빠가 등장했다. 오빠는 "말로만 모델이 되고 싶다면서 모델 준비하는 사람들은 자기 관리 철저하게 하고 오디션도 열심히 보는데 제 동생은 노력을 안 한다"면서 "술을 3병씩 마시고 나이트에 다닌다. 동생 집에 가면 소주병이 가득하다. 아르바이트를 25번쯤 그만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