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이대성(28·현대모비스)이 현대모비스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울산 현대모비스는 21일 안양체육관에서 안양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1차전은 84-73으로 KGC가 이겼고, 2차전 현대모비스가 98-77로 반격에 성공했다.키매치업은 포인트가드다. 오세근은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큰 변수가 되지 못하고 있다. 반면 1,2차전에서 포인트가드 싸움이 승패와 직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