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환경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새롭게 팀을 바꾸고 힘찬 도약을 노린다. 지난 20일 트레이드된 정범모(31·NC)와 윤호솔(24·한화)이 유망주 잠재력을 터뜨릴 때가 왔다. 한화와 NC는 지난 20일 포수 정범모와 투수 윤호솔을 1대1로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지난 17~18일 대전에서 시범경기를 가진 양 팀의 단장이 만나 트레이드를 논의했다. 당장 포수가 급한 NC가 정범모를 요구했고, 한화는 미래 투수 자원으로 윤호솔을 점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