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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오수' 이종현♥김소은, 이 정도면 그냥 연애해주세요~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OCN 월화 로맨스 '그남자 오수'에서는 오수(이종현 분)와 유리(김소은 분), 두 사람이 점점 더 가까워지면서 알쏭달쏭한 썸에 제대로 불을 붙였다.어제(20일) 방송된 6회에서는 의도치 않은 데이트로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오수와 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전과 다른 달달한 기운과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서로를 생각하다 자기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 등 누가 봐도 두 사람은 '썸'을 타고 있었다. 특히 오수는 자신의 차 조수석에서 잠든 유리의 머리카락을 쓸어 올려주다 그녀의 볼에 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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