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 축구 협회(FA)가 코칭 스태프 고용에도 다양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영국 '더 타임스'는 지난 20일(한국시간) "FA는 모든 잉글랜드 대표팀들에게 코칭 스태프로 흑인, 아시아인 등 소수 민족(BAME, black, Asian and minority ethnic) 의무적으로 고용하게할 계획이다. FA는 이번 조치를 통해 BAME 코치를 장려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FA는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