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토트넘 동료 공격수 해리 케인(25)이 세계적인 브랜드 휴고 보스 새 모델이 됐다. 해리 케인은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휴고 보스와 함께 한다는 걸 21일(한국시각) 알렸다. 그는 알바로 모라타(첼시) 줄리안 드락슬러(파리생제르맹) 필리페 구티뉴(FC바르셀로나)와 함께 휴고 보스 향수 축구 캠페인의 새 모델로 선정됐다. 케인은 모라타 등과 함께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등장,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미국 ESPN은 '열심해서 3.5시즌 동안 EPL 100골을 넣으면 당신도 메이저 패션 브랜드의 얼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