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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조정식 아나 "배성재 아나 때문에 상당히 답답"

150회를 맞은 '영재발굴단'에 특별한 게스트가 초대됐다. 배성재 아나운서에 이은 '영재발굴단' 사상 두 번째 정규직 게스트, 조정식 아나운서가 그 주인공이다.TV만 틀면 나온다 해서 '수도꼭지'라 불리는 조정식 아나운서는 매일같이 새벽 라디오 DJ에 아침 생방송까지, 심지어 주말엔 프리미어 축구 중계까지 맡아 그야말로 일당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팔방미남 매력을 자랑하는 조정식 아나운서는 동시간대 청취율 1위인 '펀펀투데이'를 방송하면서 누구보다도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화장실을 다녀와 '변변투데이'라 불린다는데. 그런가 하면 그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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