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추신수(36)가 빠진 텍사스 레인저스가 완패를 당했다.추신수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결장했다. 텍사스는 0-10으로 완패를 당했다. 추신수는 전날 콜로라도전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시범경기 타율 3할4푼3리를 기록하고 있다.텍사스 선발 덕 피스터는 2⅓이닝 10피안타 7실점하며 난타를 당했다. 시카고는 1회부터 욜머 산체스, 로리 가르시아, 케반 스미스가 연속 타점을 뽑아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