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피겨스케이팅 동메달리스트 남매 알렉스 시부타니-마이아 시부타니가 에릭남과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알렉스아 마이아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팀 USA 모자를 방탄소년단에게 전달했는가. 한국에서 K팝 스타들을 만났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알렉스는 "우린 에릭남과 친구다. 에릭남이 올림픽 때 우리 경기를 보러와줬다. 정말 고마운 친구다. 방탄소년단은 직접 만나지 못했지만 우리가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