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 배우 공유가 ‘유니세프팀’ 캠페인 참여 독려에 나섰다.공유는 지난 2013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임명된 이후 캄보디아 현지 방문,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캠페인 등에 적극 참여하여 지구촌 어린이의 상황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유니세프 활동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유니세프팀’ 모집을 위해 공유는 “가난과 질병, 전쟁, 재해 등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의 처참한 상황은 영화나 드라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