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시범경기 3호 안타를 터뜨렸다.오타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범경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오타니의 시범경기 타율은 8푼3리에서 1할7리(28타수 3안타)로 조금 올랐다. 투수로서 오타니의 시범경기 성적은 2경기에서 2⅔이닝 9안타 9실점, 평균자책점은 27.00이다. 오타니는 첫 두 타석에서 모두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2회말 1사 1,2루서 첫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는 애리조나 좌완 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