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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아픈 시간보다 행복했던 순간 더 많았다"

[OSEN=이균재 기자] "아픈 시간보다 행복했던 순간 더 많았다."심석희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서 끝난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서 여자 1000m와 3000m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을 달성했다.심석희는 20일 SNS를 통해 사진 1장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아픈 시간들보다 행복했던 순간들이 더 많았다고 말하고 싶다. 2017-2018 시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 이어 세계선수권까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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