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C 파일럿 프로그램 '판결의 온도'가 첫 회에서 '2400원 횡령으로 인한 버스 기사 해고 사건'을 다루며 화제를 모은데 이어 심각한 학대 행위에도 '집행유예'와 '벌금형'에 그쳐 온 국민들의 분노를 샀던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다룬다. 2회에서는 MC 김용만, 서장훈과 더불어 신중권, 진중권, 주진우, 이진우가 1회와 동일하게 '4심 위원'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기자 출신 변호사 양지열과 이탈리아의 지식인 알베르토가 새로 합류하고, 아동학대피해가족협의회 서혜정 대표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