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SC초점] '라디오로맨스' 3.1% 종영…윤두준X김소현, 의미있는 첫 도전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월화극 '라디오 로맨스'가 20일 종영했다.20일 방송된 '라디오 로맨스'는 지수호(윤두준)와 송그림(김소현)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강(윤박)은 모든 책임을 지고 징계를 받아들여 티베트로 떠났다. 지수호는 송그림이 맡은 라디오 프로그램 일일DJ로 나섰고, 송그림과 DJ의 관계를 질투했다. 그는 송그림을 벽으로 밀어넣고 입을 맞추는 등 거침없는 애정 공세에 나섰다. 그리고 "평생 함꼐하고 싶다"고 프러포즈했다. 송그림은 지수호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고, 그렇게 두 사람은 해피엔딩을 맞았다.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