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연예인 최초로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지난 20일 양서파충류를 비롯한 특수 애완동물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를 대표하는 특수동물 관련업 종사자와 브리더, 양서파충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 한국양서파충류협회 제2차 정기 세미나에 앞서 아웃사이더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아웃사이더는 작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두살 된 딸 로운이와 함께 살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파충류 친구들과 출연하며 큰 화제가 됐으며, 군 전역 후 지금까지 7년째 꾸준히 파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