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프로야구 개막전 10명의 선발투수들이 확정됐다.'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가 오는 24일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한다. 팀당 144경기를 치르는 8개월 간의 대장정의 시작으로 각 팀은 에이스들을 개막전 선발투수로 출격시킨다.새외국투수들이 첫 선을 보이는 자리가 많다. LG는 NC와의 개막전에 윌슨을 투입한다. NC는 메이저리거출신 대만선수 왕웨이중으로 맞선다. LG 데뷔전을 갖는 류중일 감독은 “소사와 윌슨을 두고 고민을 했다. 시범경기에서 윌슨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