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진출 노리는 '국내 제약사'…법인설립·파트너십 등 '발빠른 행보' 21.03.2018 08:55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창민 인턴기자] 국내 제약사들이 의약품 시장 규모 1위인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유한양행을 비롯해 GC녹십자·한미약품·대웅제약 등 국내 제약사들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