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스타 출신의 농구해설가 김승현(39)이 배우 한정원(30)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김승현은 2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예비신부와는 지난해 6월부터 교제했는데 정말 마음이 잘 맞아 결혼을 결정했다. 5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성격이나 취향이 정말 잘 맞고 대화가 잘 통해 결혼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했다. 한정원에 대해선 "연예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자신의 사업도 시작해 열심이다”라며 “그런 모습이 참 멋지더라. 앞으로의 삶과 자신의 길에 대한 생각이 뚜렷한 친구”라고 했다. 한정원도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