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미완의 선발진" KIA, 숙제 안고 최소 시범경기 마감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미완의 마운드였다. KIA 타이거즈는 2018 시범경기를 5경기를 끝으로 마감했다. 10개 구단 가운데 롯데와 함께 가장 적다. 승패는 4승1패. 성적보다는 경기수가 적어 선수들의 실전 감각에 우려를 낳았다. 지난 주중 넥센과의 경기, 이번주는 롯데와의 2경기가 모두 날씨 때문에 취소되었다. 정확하게 본다면 20일 사직 롯데 경기는 5회 한파와 강풍으로 도중 취소되어 5.5경기를 한 셈이다.  김기태 감독은 시범경기를...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