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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오페라 주역들의 '라 보엠' 무대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영 아티스트 오페라’-만 35세 이하의 신진 성악가들이 출연-이탈리아 볼로냐 등 4개 해외 극장 소속 성악가들도 참여

국내 오페라 무대를 이끌어갈 차세대 오페라 주역들이 대구에서 ‘라 보엠’을 공연한다.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가 젊은 성악가들의 축제 한마당으로 마련한 ‘영아티스트 오페라’다.

이번 공연에 출연할 성악가들은 만 35세 이하. 지난해 7월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실시한 전국단위의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7인이다. 이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미래가 촉망되는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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