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이태임(32·사진)이 현재 임신 3개월이며 출산 후 결혼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스타뉴스는 “이태임은 현재 임신 3개월째”라며 “결혼 계획도 잡혔다. 임신으로 서둘러 결혼하기보다는 출산 이후에 몸을 추스르고 결혼한다는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는 연락이 닿은 이태임을 만나 활동 재개를 설득하려고 했지만 이태임의 임신 사실과 결혼 계획을 들었다. 이날 소속사 관계자는 이태임과 이태임의 어머니를 만났고 계약 해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는 소속사 관...